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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온시스템, 2017 서울모터쇼서 미래 혁신 기술 공개
작성자 황예진 작성일 2017.03.30
조회수 563





 한온시스템㈜ (대표집행임원 이인영)은 2017 서울모터쇼에서 “혁신적인 열 에너지 관리 솔루션 리더”라는 주제로 내연기관을 넘은 친환경 미래 혁신 기술을 대거 공개한다고 밝혔다. 한온시스템은 기존 차량 뿐 아니라 하이브리드에서 연료전지, 자율 주행 차량에 이르는 미래 차량의 열 에너지 관리를 지원하는 혁신 기술들을 전시할 예정이다.







이번 모터쇼에서는 현재와 미래차에 장착되는 열 관리 시스템의 패러다임 영상을 가상 공간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VR(Virtual Reality) 존을 부스 전면에 전시했다. 또한, 관람객들은 직접 차량에 탑승해 시뮬레이션 운행을 하면서 미래기술을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다.



한편, 회사의 대표 상품들은 물론 최신 제품까지 대거 선보인다. 자동차 에어컨 시스템의 핵심 공기 조절 장치인 HVAC뿐 아니라, 파워 트레인 쿨링 시스템, 컴프레서, 냉매 시스템, 배기가스 배출을 최소화하는 시스템은 물론 다양한 수상 경력에 빛나는 솔루션들도 전시된다. 수소연료전지차용 원심력 공기 압축기, 차량 탑승자 전원의 개별 온도 조절이 가능한 Triple Zone HVAC, 냉매 누설을 제어하는 금속 실링을 비롯해 방향(芳香) 공조시스템 등 쾌적한 차량 실내환경을 제공하는 스마트 기술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제품과 기술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각 전시공간에 영상자료를 배치했으며, 퀴즈 이벤트를 통해 자동차 열 에너지 관리 제품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유익한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부스 전면에 등장할 iCoolbot을 통해서도 회사의 기술력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iCoolbot은 공조 및 센서 등의 혁신 기술력을 집약해 적용시킨 로봇으로 개개인의 환경을 파악, 자동으로 최적의 온도를 제공하는 맞춤형 기능을 자랑하며, 미래 공조 기술의 다양한 가능성을 보여준다.

2017 서울모터쇼는 오는 31일부터 열흘간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다.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한국GM, 르노삼성자동차, 쌍용자동차 등 국내 완성차 업체와 메르세데스벤츠, BMW, 도요타, 닛산, 랜드로버, 포르쉐 등 수입차 업체 등 총 27개 자동차 브랜드가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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