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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마트의 친환경 경영, ‘지구의 내일을 우리가 함께’
작성자 작성일 2024.02.22
조회수 176

(출처: 신세계 그룹)


안녕하세요,

ERT 신기업가정신협의회 사무국입니다.


오늘의 ERT LETTER는

지구의 내일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이마트의 ‘친환경 경영’ 이야기입니다.💌


대형마트계의 대표 주자 이마트는

고객과 맞닿은 유통업의 특성을 활용하여

기업뿐만 아니라 온 국민이 함께하는

친환경 문화 확산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이마트 하면 국민 쇼핑백이라 해도 손색없는

노란 부직포 쇼핑백이 떠오를 만큼

친환경 경영으로 이미 유명하지만

이 밖에도 지구의 내일을 위해

다양한 활동들을 펼쳐오고 있습니다.


'오늘의 생활에 따라 내일의 지구가 달라진다'라는 신념으로

30년간 친환경 경영을 이어오고 있는 이마트,

그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1. 가플지우

(출처: 신세계 그룹)


이마트의 ‘가플지우’ 캠페인은

‘가져와요 플라스틱, 지켜가요 우리바다’의 약자로,

일상에서 버려지는 플라스틱을 수거하고

바다를 깨끗하고 아름답게 지키기 위해

여러 기업과 NGO, 공공기관이 협업하는

환경 캠페인 플랫폼입니다.


‘가플지우’는 2018년 3개의 파트너사가 모여 시작되었고,

작년까지 총 18개의 파트너사가 함께하며

더 다양한 캠페인으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친환경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습니다.


‘가플지우’의 활동은 크게 세 가지로 나뉩니다.

첫 번째는 플라스틱 수거 활동으로,

온/오프라인으로 폐플라스틱을 수거하고,

글로벌 재활용 기업 ‘테라사이클’이 이를 수거해

재활용 공정을 거친 후, 새로운 제품으로 재탄생 시킵니다.


(출처: CJ제일제당)


‘가플지우’가 수거하는 플라스틱은

샴푸/세제/분무기통/칫솔, 브리타 필터,

즉석밥 용기, 투명 음료 페트병의 네 종류로,

대부분이 플라스틱 재질이지만 분리배출이 애매하거나

다양한 재질로 구성되어 재활용이 어려워 보이는

폐플라스틱의 배출을 돕습니다.


수도권에 한정되어있던 오프라인 수거함은

작년에 충청권까지 확대되었고,

지금까지 ‘가플지우’가 수거한 플라스틱은 20,686kg,

해안폐기물은 9,952kg에 달합니다.


(출처: 신세계 그룹)


‘가플지우’의 두 번째 활동은

해안 정화 활동, ‘이달의 바다’로,

2022년부터 자발적 참여자들과 함께

전국의 바다를 돌며 쓰레기를 줍는 활동입니다.

작년 한 해 동안만 17번의 활동에 723명이 참여했고,

무려 3992kg의 폐기물을 수거했습니다.


마지막 ‘가플지우’ 활동은

해양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교육 영상과 카드뉴스 제작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폐플라스틱과

해안 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있습니다.




2. 지속가능한 식문화 선도

(출처: 신세계 그룹)


소비자들이 자신의 가치나 신념을 우선적으로 고려하여

제품을 평가하고 구매하는 ‘가치소비’가

하나의 소비 트렌드로 부상하면서,

이마트의 친환경 브랜드와 지속가능한 패키징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우선 이마트의 친환경 브랜드 ‘자연주의’는

5대 인증 원료를 사용한 원재료에 더불어,

제조 과정에는 첨가물이나 가공 공정을 최소화하고,

포장에는 재활용 용이성 ‘우수’ 이상의 포장재만 적용하는 등

제품의 전 과정에서 지속가능성을 고려하는 브랜드입니다.


이마트의 또 다른 PL 브랜드 ‘피코크’ 또한

PET 덮개 부분을 재생 원료를 함유한 소재로 바꾸고

용 기부분은 자연 생분해되는 대나무와 사탕수수 유래 소재로 전환하는 등

직화용기를 제외한 50여 개 품목을 친환경 패키지로 개선했습니다.


이처럼 이마트는 친환경 재질의 사용을 늘리고,

근본적인 패키지 부피를 줄여 포장을 간소화하며,

무라벨 생수와 같이 손쉽게 재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는 등

친환경 패키지를 확대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3. 이마트 앱을 활용한 친환경 행동 장려

(출처: 신세계 그룹)


이마트는 자사 앱을 통해서도

친환경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이마트앱의 ‘모바일 영수증’과

‘탄소중립포인트’가 그 주인공입니다.


이마트는 2017년부터 종이 사용을 줄이고자 업계 최초로

'모바일 영수증 발급 시스템'을 개발 및 사용 중입니다.

2023년까지 이마트앱에서 '모바일 영수증만 발급'을

설정한 고객 수는 약 515만 명이며,

절감한 종이 영수증 양은 누적 3억 건으로

이를 온실가스 저감량으로 환산하면 무려 500톤에 달합니다.


또 이마트앱 '탄소중립포인트' 기능을 통해,

종이 대신 모바일 영수증을 발급하거나

적립 대상 상품을 구매하기만 하면

일상 속에서 손쉽게 탄소중립 활동에 동참할 수 있고

인센티브까지 받아갈 수 있습니다.




유통업계의 특성을 살려 더 많은 사람들이

손쉽게 친환경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고 있는

이마트의 친환경 경영 이야기, 어떠셨나요?


이마트는 이 외에도 2025년 ESG 공시의무화 및

글로벌 기후변화에 대한 대응으로

'2050 넷제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더 많은 기업들과 소비자들이 이마트와 함께

지속 가능한 소비 문화를 만들어나가길 바라며,

그럼 다음 ERT LETTER에서 만나요!


--

Editor. 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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